god의 "보통날" M/V

2009/03/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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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들어보자 God, 리에, 보통날, 이천희

담대한 하누가 되자

2009/03/27 05:17

그렇다.
지나고 나니까 맘껏 말하겠다.
어제 하누 생일이었다.

굳이 알고싶지 않아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떠벌리고 다니진 않았다.
하누 생일이라고......
억지로 누군가에게 축하해주길 강요할 만큼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서...

생일이니까 더 쓸쓸한 느낌이 들었다.
생일이라고 의식하면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내야 할 것 같고,
그저 다른 날과 같은 보통날로 지나가길 기대하면서,
빨리 12시가 넘길 바라며 일찍 잠자리에도 들었었고.......

그냥 축하해주면 축하받고
그러면 되는건데,
정말 간단한건데,
그런걸 못했다.
그냥 피하고......

벌써 7년째, 지겨운 동방에 들어설 때,
케익에 초 꽂고 기다리던 후배들
(징그럽네, 어떻게 그 많은 사람중에 여자 한명이 없냐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수업 들어가야 되는데 10분전이나 되야 나타나서 미안했다. ㅋㅋㅋ
퇴근하는 날 위해 굳이 점심시간에 모여줘서 고마웠어.. ㅋㅋ

누구에게 무언가 막 말하고 싶은데
그냥 꾹 참고 있다.
사실은 나 이러이러 하다고.......

그냥 꾸준히 살던데로 쭉 이대로 천천히 하나씩 해나가면서 살아봐야지....
일단은..

그만한 자격이 되면
내가 조르지 않아도 주변에 모든 것들이 하나둘씩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러다 또 나중에 후회하면서..............

때론 뭔가 되든 안되든 저질러보는 하누.
담대한 하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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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하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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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inder

    생일기분이란게 있어요
    시끌시끌하면 그 나름대로 조용하면 그 나름대로 그 뒤엔 뭔가 휑한 마음이 있죠
    삼십년을 생일을 지나오면서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을만도 한데 그게 늘 그렇게 되지 않는단 말이죠
    늘 시끌벅쩍했던 20대의 생일과 달리 이제 누군가 기억해주면 기억해주는 대로 고맙고
    친했던 친구들이라도 기억 못하고 넘어가도 탓하지 못할만큼의 나이가 되었지만 그게 늘 그래요 ㅋ

    아 오늘은 왠지 학원으로의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는다 ㅎㅎ
    한 번 빠져보니 계속 빠지고 싶네 그랴

  2. 그러게요 이래도 저래도 뭔가 남는 이 휑한 마음은 무엇인지...
    예전에 어떤 40대 아저씨랑 긴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어요.

    그때 저는 고등학생이었는데,
    그 아저씨가 말하길 "늙으면 마음도 같이 늙을거 같지만 사실 몸만 변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나이를 말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문득문득 아저씨의 그 이야기가 떠오르곤 한답니다.

LeeSsang (리쌍) - 화가 (feat. Dynamic Duo, Tiger JK, Sean2slow)

2009/03/23 23:19





-최자-

비트는 나의 도화지 내가 쓰는 그림판
경험의 물감으로 이 세상을 그린다
감정에 충실한 화법으로 풀이한 내 주관은
그대로 그림 속 깊숙이 스민다 
 

때때로 그려 난 이 사회의 나체
추하게 살찐 그것에 자태
그 위를 거니는 내 외로운 상태
나를 위협하는 운명의 창대 난 칠해 하얗게

 

내 자신을 변하지 않게 세상의 유혹속에서 내 자신을 잡게
누가 뭐래도 살래 나 답게 난 멋대로 그릴래 끝까지 나 답게만

   

-개리-

하얀 종이 위에 나는 글로써 그림을 그리네
연필 뿌리에 생각의 거름을 뿌리네
사람보다 느린 자동차들이 점령한 꽉 막힌 도로
그 속에 갇힌 사람들은 시간의 포로

앞으로 서로 먼저 가려 입에 걸레를 꽉 물고 외치는 개새끼 소리에
이 도시는 빛을 잃은 회색빛 사람들은 주눅 드네
한쪽에선 강물이 비웃으며 춤을 추네

하지만 그 질서 없는 곳에 나도 질 수없어
얼굴을 잔뜩 구기고 껴 있어
이 애처로운 그림 속에 평화는 멈춰 있어


*삶이란 찢겨진 캔버스

그 상처의 물감이 번져

다시 새로운 삶이 내게 그려져
화가들아 get on the bus! (X2)



-개코-

 사각의 종이를 방바닥에 깔아 그림을 그려
내 연필 끝이 따라 가는 대로
내 손을 맡겨 연필 선이 춤을 추는대로
내 꿈을 꾸던 대로 속세를 떠난 채로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색을 섞어 붓에 묻혀 밑바탕을 칠하네
기분은 젖어드네 손에 쥔 붓들만큼이나
me myself & i 그림 속 나는 완전히 자유롭네


시간은 흘려가 붓질은 고단해져가
더 칠할수록 조금씩 형태는 일그러져가
이 좁은 종이밖을 벗어날 수 없는
그림속의 나도 지금 내 처지랑 같구나



 -Tiger JK-

내게 슬픔이란 파란 파도 바라만 봐도
평온해지는 할머니의 장미빛 미소는 기쁨의 색깔
썩은 누런 이빨들 욕심과 게으름 어쩌면 무관심

 

밤에 깨어나는 내겐 아침은 검정색의 근심과 걱정은 흰머리
새허연 새하얀색은 세월 흘려가는 내월
월 like 아무도 알아봐줄진 몰라도
사진과 경쟁 할수 없는 못난 화가


난 아무리 비웃어 이상히 쳐다봐도
pablo piccaso truth within the abstract
추풍낙엽은 절대 내게 외롭지만은 않네.
 


*삶이란 찢겨진 캔버스

그 상처의 물감이 번져

다시 새로운 삶이 내게 그려져
화가들아 get on the bus! (X2)

 


-Sean2slow-

삶의 풍경을 나의 운명을 하얀 순결을
내 사랑 숨결을 하늘의 뜬 별을
마음의 숨겨 놓은 뜨거운 열정까지
그림 위로 가슴에서 털어


 

삶의 풍경을 나의 운명을 하얀 순결을
내 사랑 숨결을 하늘의 뜬 별을
마음의 숨겨 놓은 뜨거운 열정까지
그림 위로 가슴에서 털어



랄랄랄랄라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랄랄랄랄라

(지친 한숨의 색깔을 섞어 상처난 내 마음에)
랄랄랄랄라

(상처난 내 마음의 잠 못 이룬 긴긴 밤에)
랄랄랄랄라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예~ 신사 숙녀 여러분.
여지까지 못난 화가들의 Show였습니다.
예~ M.O.V.E. Movement Show.
하하하... 감사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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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들어보자 Dynamic Duo, Leessang, movement, Sean2Slow, Tiger JK, 다이나믹 듀오, 리쌍, 무브먼트, 화가

덤 인생

2009/03/23 22:49
매일 아침 6시반이면 하누는 전철 플랫폼에 서 있습니다. 무표정한 수많은 사람들이 앞을 스쳐지나 가고나면 문득 나의 존재의 의미가 궁금해 집니다.

그러다 저쪽편에서 철로의 곡선을 매끈하게 돌며 약간 기울어져서 흡사 쇼트트랙 선수처럼 전철이 미끄러져 들어올 때면 철로로 뛰어들고 싶은 욕망이 머릿속을 찰나에 스쳐지나 갑니다.

순간은 찰나지만  그 찰나 안에서는 영원이기도 합니다. 순간은 영원으로 하누는 이미 치여 죽기도 하고, 이미 뛰어들고 전철은 하누에게 수렴되지만 영원히 만나지는 못하기도 합니다.

찰나는 비로소 그 찰나가 지나고 나서야 성립되고 전철은 하누의 앞을 지나가고 귀에 꽂힌 이어폰에서는 m-flo의 magenta rain이 들려옵니다.

그 이후 하누는 매일매일을 덤으로 인생을 삽니다. 없었을 인생을 살아가기에 더 열심히 하려고 매 순간 노력합니다. 하지만 과연 덤으로 사는 만큼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순간을 영원처럼 영원을 순간처럼 살아가려고 마음은 먹지만 나른한 몸이 더 이상 따라오지 못하기도 하고 때론 몸이 마음보다 앞서 나가기도 합니다.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요?

누가 물을 때 담배연기 속에서 그저 미소지어 보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때가 온다면 그때쯤 아마 덤으로 사는 이 인생의 매일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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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하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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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inder

    난 스물아홉에서 서른을 지나올 때가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다니던 직장에서 나와 매일 아침 중천에 뜬 해를 맞으며 일어나 다음 직장을 찾을 의지도 없었고
    그 땐 이미 너무 늙어버렸다는 생각에 다른 것은 도무지 생각할 수 없었던 상태로
    그저 손에 쥐어진 돈이 없으니 일은 해야겠고
    만 4년을 같은 일을 해왔으니 다른 일을 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었고..
    그렇게 1년을 서른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힘들어했던거 같아요
    지금 돌아보면 그 시간 동안 지금의 고민들을 했더라면 내 삶이 꽤 바뀌었겠지 하고 생각하지만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도 결국 난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겠죠
    그런게 있어요 사람이 인생을 다시 산다해도 결국 내가 어느 시기를 지나며 깨닫게 되는 것들은
    결코 그 나이가 되지 않으면 미리 얻을 수 없는 거라는 것
    누군가는 젊을 때, 누군가는 나이가 아주 많이 들었을 때 느끼게 되거나 하는
    개인차가 있을 뿐이라는 것
    지금은 매일이 고민이고 하루하루가 너무 무겁지만 결국 앞엔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내가 열심히 걸어온 만큼 ^^

  2. 저도 4년넘게 학교를 다니면서도 이 전공에도 심취하지 못했고, 그렇다고 다른 무언가 남는 것도 없는거 같아요.
    이미 늙어버린 듯한 좌절감도 드는게 사실이구요.
    일본어를 배운다고 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거 같구요.
    저도 제 마음을 확실히 알 수는 없었지만,
    속에 있던 이야기를 해버리고 나니 문득 깨닫게 되는 것도 있는 모양이에요.
    일본어를 배운게 아니고 내 사심만 채우려고 했었다는 사실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답게 해보렵니다.

이런거 싫다.

2009/03/22 18:53
제길... 항상 일은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글쎄 크게 어긋나지 않은 것도 같지만
내 마음은 답답하여 어쩔줄을 모르겠으니 어찌하면 좋단말인가?

벤자민 버튼마냥 갈수록 어려지는 것도 아닐진데
계속해서 어려지는 내 마음은 어찌하면 좋단말인가?

여기도 내 자리가 아닌듯하고
저기도 아닌듯하여
그저 겉만 맴돌다 쓰러질 것 같은 내 자신은...
외톨이가 되어서 혼자 돌다 쓰러지는 외로운 팽이 신세 같다.

아니 팽이처럼 언제 한번 화끈히 돌아본 때나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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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하누생각

Dynamic Duo - 복잡해

2009/03/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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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들어보자 Dynamic Duo, 力動的二人組, 다이나믹 듀오, 복잡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 TOY (봄날은 간다 OST)

2009/03/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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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들어보자 TOY, 봄날은 간다,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유지태, 이영애, 토이

배고프다

2009/03/14 12:38


배가 고프니까 갑자기 머리를 빡빡 밀었을때 생각이 났다.
뭐 이거저거 다 안되고 머리밀고 공부나 하자 하는 생각으로 밀었을 땐데..
사실 머리밀고 술이나 더 안마셨는가 모르겠다. ㅋㅋㅋ

왜 갑자기 배가 고픈데 뜬금없이 머리 빡빡민 사진 들이밀고 있느냐면
사실 이렇게 밀고 학교식당에 갔는데
식당 아주머니가 반찬을 남들 두배로 내 식판위에 얹어주시는게 아니겠나?

지금와서 다시 빡빡밀고 학교식당에 간다면,
반찬을 남들 반으로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기분전환 삼아 한번 다시 빡빡 밀어보는 것도 어떨까 문득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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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하누생각

やなわらばー 「さくら」

2009/03/11 08:33







あぁ
桜色の時を歩こう

(아~ 사쿠라 이로노 토키오 아루코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시간을 걸어가요
つなぐ未来そうここから
(츠나구 미라이 소우 코코카라)
이어진 미랠 그래요 여기서부터

 

君に出会えたから誰かを想う気持ちを
(키미니 데아에타카라 다레카오 오모우 키모치오)
당신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君に恋したから大切って何か知った
(키미니 코이시타카라 타이세츳테 나니카 싯타)
당신을 사랑했으니까 가장 소중하다란 게 뭔지 알게 됐어요

 

これからの僕らを待ってるものは何かな
(코레카라노 보쿠라오 맛테루 모노와 나니카나)
앞으로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무엇일까요?
うまくやれずに不安になったりしても
(우마쿠 야레즈니 후안니 낫타리 시테모)
잘 하지 못한 채 불안하게 되거나 해도

 

負けない想いを皆自分の何処かに
(마케나이 오모이오 민나 지분노 도코카니)
지지 않는 마음을 모두 자신의 어딘가에
いくつも掲げて
(이쿠츠모 카카게테)
몇개라도 내세워

明日を探しながら生きている
(아스오 사가시나가라 이키테이루)
내일을 찾아가면서 살고 있어요

 

あぁ 桜色の道を進もう
(아~ 사쿠라 이로노 미치오 스스모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길을 나아가요
躓いたってそう何度でも何度でも
(츠마즈이탓테 소우 난도데모 난도데모)
넘어져도 그래요 몇번이라도 몇번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桜の樹よ(どれだけの)
(사쿠라노 키요 도레다케노)
벚꽃나무여 얼만큼의
出逢いと別れ (見てきたの)
(데아이토 와카레 미테키타노)
만남과 와카레 봐왔나요?
桜の樹よこれからもそっと見守って
(사쿠라노키요 코레카라모 솟토 미마못테)
벚꽃나무여 앞으로도 살포시 지켜봐줘요

 

君を抱きしめたら優しくなれた気がした
(키미오 다키시메타라 야사시쿠 나레타 키가시타)
당신을 끌어안으면 상냥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君が隣にいるそれだけでとても嬉しい
(키미가 토나리니 이루 소레다케데 토테모 우레시이)
당신이 곁에 있는 그것만으로 너무나 기뻐요

 

花びら風に舞いひらりと空に溶ける
(하나비라 카제니마이 히라리토 소라니 토케루)
꽃잎이 바람에 춤을 추며 훌쩍 하늘로 사라져요
二人がずっと一緒にいれますように..
(후타리가 즛토 잇쇼니 이레마스 요우니)
두사람이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도록..

 

新しい蕾を低い枝の先に
(아타라시이 츠보미오 히쿠이 에다노 사키니)
새로운 꽃봉우리를 낮은 가지의 끝에
つも見つけた明日を疑わず揺れている
(이쿠츠모 미츠케타 아스오 우타가와즈 유레테이루)
몇개라도 찾은 내일을 의심하지 않고 흔들리고 있어요

 

あぁ 桜色の町を歩こう
(아~사쿠라 이로노마치오 아루코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마을을 걸어가요
どんな小さいそう一歩でも一歩でも
(돈나 치이사이 소우 잇포데모 잇포데모)
어떤 작은 그래요 한걸음이라도 한걸음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桜の樹よ(どれだけの)
(사쿠라노 키요 도레다케노)
벚꽃나무여 얼만큼의
出逢いと別れ(見てきたの)
(데아이토 와카레 미테키타노)
만남과 이별 봐왔나요?
桜の樹よこれからもそっと見守って
(사쿠라노 키요 코레카라모 솟토 미마못테)
벚꽃나무여 앞으로도 살포시 지켜봐줘요

 

あぁ 桜色の道を進もう
(아~사쿠라 이로노 미치오 스스모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길을 나아가요
躓いたってそう何度でも何度でも
(츠마즈이탓테 소우 난도데모 난도데모)
넘어져도 그래요 몇번이라도 몇번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あぁ 桜色の町を歩こう
(아~사쿠라 이로노 마치오 아루코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마을을 걸어가요
どんな小さいそう一歩でも一歩でも
(돈나 치이사이 소우 잇포데모 잇포데모)
어떤 작은 그래요 한걸음이라도 한걸음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하누의 감성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곡일지도 모르겠지만
작년 1분기에 미래강사 메구루를 보면서 괜찮은 노래라고 느꼈었다.
(아사히TV의 2008년 1분기 드라마였습니다.)

후캬쿙의 매력속에도 흠뻑 빠졌었고
쿠도칸이 느낌이 무엇인지 살짝 느낄 수도 있었다.

오키나와의 한 섬인 石垣島의 소꿉친구라는 그룹 やなわらば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버릇없는 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 물신 풍기는 곡이라 할 수 있겠다.

「やなわらばー」の意味 야나와라바- 의 의미

「やなわらばー」とは、沖縄本島の方言で、「やな」がイヤな・ダメな、「わらばー」が子供で、つまり合わせて「悪ガキ」「いたずらっ子」という意味。本当に悪いというわけではなく、実際は「やんちゃな」というニュアンス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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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들어보자 さくら, やなわらば, 미래강사 메구루, 오키나와, 후카타 쿄코

久しぶりの仕事はさすが体に応える

2009/03/11 07:50

 

久しぶりの仕事はさすが体に応える

                       ひさ                           しごと                          からだ     こた


오늘 표현은 久しぶりの仕事はさすが体に応える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대강 '오랜만에 일했더니 몸이 쑤시네.' 정도의 뜻일겁니다;;;
(배운지 한달도 안됐는데 빛의 속도로 까먹고 있네요.)

오랜만에 공부를 해서 온몸이 쑤신 하누의 마음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오랜만이 아니라 맨날 했어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요.ㅋㅋㅋ)
근데 이게 마음의 상태도 가능한지 그건 잘 모르겠네;;;
(왜 올린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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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media 언어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