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 Allen - Fuck You

2009/07/09 09:21


아, 이런 노래가사로 이런 상콤한 노래를 만들다니....
大好!!! Lily Allen!!!

Look inside, look inside your tiny mind, then look a bit harder
Cause we`re so uninspried, so sick and tired, of all the hatred you harbour
So you say it`s not OK to be gay, well i think you`re just evil
You`re just some racist, who can`t tie my laces
Your point of view is medieval

Fuck you (fuck you)
Fuck you very very much
Cause we hate what you do and we hate your whole crew
So please don`t stay in touch
Fuck you (fuck you)
Fuck you very very much
Cause your words don`t translate and it`s getting quite late
So please don`t stay in touch

Do you get, do you get a little kick out of being small-minded?
You want to be like your father , it`s approval you`re after
Well that`s not how you find it
Do you ,do you really enjoy living a life that`s so hateful?
Cause there`s a hole where your soul should be
You`re losing control a bit
And it`s really distasteful

Fuck you (fuck you)
Fuck you very very much
Cause we hate what you do and we hate your whole crew
So please don`t stay in touch
Fuck you (fuck you)
Fuck you very very much
Cause your words don`t translate and it`s getting quite late
So please don`t stay in touch

Fuck you,fuck you, fuck you
Fuck you,fuck you, fuck you
Fuck you

You say you thinks we need to go th war
Well tou`re already in one
Cause it`s people like you
That need to get slew
No one wants your opinion

Fuck you (fuck you)
Fuck you very very much
Cause we hate what you do and we hate your whole crew
So please don`t stay in touch
Fuck you (fuck you)
Fuck you very very much
Cause your words don`t translate and it`s getting quite late
So please don`t stay in touch

Fuck you
Fuck you
Fuck you

Fuck you
Fuck you
Fuc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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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 Beyond The Wall (Feat. Supreme Team) [SBS 인기가요] HQ

2009/04/20 12:20


쓰리고 또 쓰려도 아프면서 배우는게 세상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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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 1,2,3

2009/04/17 22:16




ㅁㄴㅇㄹ;ㅏㅣㅂㄳ;ㅣㅁㄴㅇ럼ㄴㅇ;ㄱㅂ젇ㅅㄱㅂㅈㄹ
자자 윤하 3집 나왔어 나왔어 나왔어 나왔어 나왔어 나왔어..
다 다 집어치우고 all-in 윤하 !!!!!

아 상콤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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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보통날" M/V

2009/03/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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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sang (리쌍) - 화가 (feat. Dynamic Duo, Tiger JK, Sean2slow)

2009/03/23 23:19





-최자-

비트는 나의 도화지 내가 쓰는 그림판
경험의 물감으로 이 세상을 그린다
감정에 충실한 화법으로 풀이한 내 주관은
그대로 그림 속 깊숙이 스민다 
 

때때로 그려 난 이 사회의 나체
추하게 살찐 그것에 자태
그 위를 거니는 내 외로운 상태
나를 위협하는 운명의 창대 난 칠해 하얗게

 

내 자신을 변하지 않게 세상의 유혹속에서 내 자신을 잡게
누가 뭐래도 살래 나 답게 난 멋대로 그릴래 끝까지 나 답게만

   

-개리-

하얀 종이 위에 나는 글로써 그림을 그리네
연필 뿌리에 생각의 거름을 뿌리네
사람보다 느린 자동차들이 점령한 꽉 막힌 도로
그 속에 갇힌 사람들은 시간의 포로

앞으로 서로 먼저 가려 입에 걸레를 꽉 물고 외치는 개새끼 소리에
이 도시는 빛을 잃은 회색빛 사람들은 주눅 드네
한쪽에선 강물이 비웃으며 춤을 추네

하지만 그 질서 없는 곳에 나도 질 수없어
얼굴을 잔뜩 구기고 껴 있어
이 애처로운 그림 속에 평화는 멈춰 있어


*삶이란 찢겨진 캔버스

그 상처의 물감이 번져

다시 새로운 삶이 내게 그려져
화가들아 get on the bus! (X2)



-개코-

 사각의 종이를 방바닥에 깔아 그림을 그려
내 연필 끝이 따라 가는 대로
내 손을 맡겨 연필 선이 춤을 추는대로
내 꿈을 꾸던 대로 속세를 떠난 채로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색을 섞어 붓에 묻혀 밑바탕을 칠하네
기분은 젖어드네 손에 쥔 붓들만큼이나
me myself & i 그림 속 나는 완전히 자유롭네


시간은 흘려가 붓질은 고단해져가
더 칠할수록 조금씩 형태는 일그러져가
이 좁은 종이밖을 벗어날 수 없는
그림속의 나도 지금 내 처지랑 같구나



 -Tiger JK-

내게 슬픔이란 파란 파도 바라만 봐도
평온해지는 할머니의 장미빛 미소는 기쁨의 색깔
썩은 누런 이빨들 욕심과 게으름 어쩌면 무관심

 

밤에 깨어나는 내겐 아침은 검정색의 근심과 걱정은 흰머리
새허연 새하얀색은 세월 흘려가는 내월
월 like 아무도 알아봐줄진 몰라도
사진과 경쟁 할수 없는 못난 화가


난 아무리 비웃어 이상히 쳐다봐도
pablo piccaso truth within the abstract
추풍낙엽은 절대 내게 외롭지만은 않네.
 


*삶이란 찢겨진 캔버스

그 상처의 물감이 번져

다시 새로운 삶이 내게 그려져
화가들아 get on the bus! (X2)

 


-Sean2slow-

삶의 풍경을 나의 운명을 하얀 순결을
내 사랑 숨결을 하늘의 뜬 별을
마음의 숨겨 놓은 뜨거운 열정까지
그림 위로 가슴에서 털어


 

삶의 풍경을 나의 운명을 하얀 순결을
내 사랑 숨결을 하늘의 뜬 별을
마음의 숨겨 놓은 뜨거운 열정까지
그림 위로 가슴에서 털어



랄랄랄랄라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랄랄랄랄라

(지친 한숨의 색깔을 섞어 상처난 내 마음에)
랄랄랄랄라

(상처난 내 마음의 잠 못 이룬 긴긴 밤에)
랄랄랄랄라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예~ 신사 숙녀 여러분.
여지까지 못난 화가들의 Show였습니다.
예~ M.O.V.E. Movement Show.
하하하... 감사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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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Duo - 복잡해

2009/03/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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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 TOY (봄날은 간다 OST)

2009/03/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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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なわらばー 「さくら」

2009/03/11 08:33







あぁ
桜色の時を歩こう

(아~ 사쿠라 이로노 토키오 아루코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시간을 걸어가요
つなぐ未来そうここから
(츠나구 미라이 소우 코코카라)
이어진 미랠 그래요 여기서부터

 

君に出会えたから誰かを想う気持ちを
(키미니 데아에타카라 다레카오 오모우 키모치오)
당신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君に恋したから大切って何か知った
(키미니 코이시타카라 타이세츳테 나니카 싯타)
당신을 사랑했으니까 가장 소중하다란 게 뭔지 알게 됐어요

 

これからの僕らを待ってるものは何かな
(코레카라노 보쿠라오 맛테루 모노와 나니카나)
앞으로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무엇일까요?
うまくやれずに不安になったりしても
(우마쿠 야레즈니 후안니 낫타리 시테모)
잘 하지 못한 채 불안하게 되거나 해도

 

負けない想いを皆自分の何処かに
(마케나이 오모이오 민나 지분노 도코카니)
지지 않는 마음을 모두 자신의 어딘가에
いくつも掲げて
(이쿠츠모 카카게테)
몇개라도 내세워

明日を探しながら生きている
(아스오 사가시나가라 이키테이루)
내일을 찾아가면서 살고 있어요

 

あぁ 桜色の道を進もう
(아~ 사쿠라 이로노 미치오 스스모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길을 나아가요
躓いたってそう何度でも何度でも
(츠마즈이탓테 소우 난도데모 난도데모)
넘어져도 그래요 몇번이라도 몇번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桜の樹よ(どれだけの)
(사쿠라노 키요 도레다케노)
벚꽃나무여 얼만큼의
出逢いと別れ (見てきたの)
(데아이토 와카레 미테키타노)
만남과 와카레 봐왔나요?
桜の樹よこれからもそっと見守って
(사쿠라노키요 코레카라모 솟토 미마못테)
벚꽃나무여 앞으로도 살포시 지켜봐줘요

 

君を抱きしめたら優しくなれた気がした
(키미오 다키시메타라 야사시쿠 나레타 키가시타)
당신을 끌어안으면 상냥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君が隣にいるそれだけでとても嬉しい
(키미가 토나리니 이루 소레다케데 토테모 우레시이)
당신이 곁에 있는 그것만으로 너무나 기뻐요

 

花びら風に舞いひらりと空に溶ける
(하나비라 카제니마이 히라리토 소라니 토케루)
꽃잎이 바람에 춤을 추며 훌쩍 하늘로 사라져요
二人がずっと一緒にいれますように..
(후타리가 즛토 잇쇼니 이레마스 요우니)
두사람이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도록..

 

新しい蕾を低い枝の先に
(아타라시이 츠보미오 히쿠이 에다노 사키니)
새로운 꽃봉우리를 낮은 가지의 끝에
つも見つけた明日を疑わず揺れている
(이쿠츠모 미츠케타 아스오 우타가와즈 유레테이루)
몇개라도 찾은 내일을 의심하지 않고 흔들리고 있어요

 

あぁ 桜色の町を歩こう
(아~사쿠라 이로노마치오 아루코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마을을 걸어가요
どんな小さいそう一歩でも一歩でも
(돈나 치이사이 소우 잇포데모 잇포데모)
어떤 작은 그래요 한걸음이라도 한걸음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桜の樹よ(どれだけの)
(사쿠라노 키요 도레다케노)
벚꽃나무여 얼만큼의
出逢いと別れ(見てきたの)
(데아이토 와카레 미테키타노)
만남과 이별 봐왔나요?
桜の樹よこれからもそっと見守って
(사쿠라노 키요 코레카라모 솟토 미마못테)
벚꽃나무여 앞으로도 살포시 지켜봐줘요

 

あぁ 桜色の道を進もう
(아~사쿠라 이로노 미치오 스스모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길을 나아가요
躓いたってそう何度でも何度でも
(츠마즈이탓테 소우 난도데모 난도데모)
넘어져도 그래요 몇번이라도 몇번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あぁ 桜色の町を歩こう
(아~사쿠라 이로노 마치오 아루코우)
벚꽃처럼 분홍빛의 마을을 걸어가요
どんな小さいそう一歩でも一歩でも
(돈나 치이사이 소우 잇포데모 잇포데모)
어떤 작은 그래요 한걸음이라도 한걸음이라도
 

あぁ 桜散れど散れども咲いてくよ
(아~사쿠라 치레도 치레도모 사이테쿠요)
벚꽃은 져도 진대도 피어가요
そうここから
(소우 코코카라)
그래요 여기서부터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하누의 감성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곡일지도 모르겠지만
작년 1분기에 미래강사 메구루를 보면서 괜찮은 노래라고 느꼈었다.
(아사히TV의 2008년 1분기 드라마였습니다.)

후캬쿙의 매력속에도 흠뻑 빠졌었고
쿠도칸이 느낌이 무엇인지 살짝 느낄 수도 있었다.

오키나와의 한 섬인 石垣島의 소꿉친구라는 그룹 やなわらば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버릇없는 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 물신 풍기는 곡이라 할 수 있겠다.

「やなわらばー」の意味 야나와라바- 의 의미

「やなわらばー」とは、沖縄本島の方言で、「やな」がイヤな・ダメな、「わらばー」が子供で、つまり合わせて「悪ガキ」「いたずらっ子」という意味。本当に悪いというわけではなく、実際は「やんちゃな」というニュアンス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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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mnia - Dynamic Duo (ft.Bobby kim) 불면증

2009/03/08 08:44





 

이번엔 좀 심각한 이야기
이야기 할게 왜 잠 못드는지에 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노래로 불러볼래 그렇게 OK

이른 밤 난 또다시 낡은 기타를 잡아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지
아침해가 날 재워줄 때까지

우 이제는 날고 싶지만
우 자신이 없어
차가운 눈빛도 지친 기대도
내게 점점 멀어져
is there something wrong with me

해뜰 때까지 잠들 수 없어
뜬눈으로 밤새워 난 노래를 불러
알 수 없어 잠들 수 없어
tell me what should I do 우 예

해가 뜨고 난 뒤에야 잠을 자
내 우뇌의 상처는 언제쯤 아물까
복잡하게 꼬인 내 머릿속에 고민
몇 잔의 술 덕에 나는 이리도 아픈가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 가는게
인생이라지만 난 여지껏 깡통만 찼다
재난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와
날 벗기고 날 굶기고 내 앞길을 망치고
또 가난이란 독한 놈을 남기고 가더라
밤잠까지 가지고 가더라 좀 힘들더라
야속하게도 날마다 태양은 제 시각에 뜨더라
시간은 흐른다 울거나 웃거나
아프거나 달거나 쓰거나
난 계속 늦는다 고민 속에 늙는다
언제쯤 내 침대 위엔 단잠의 싹이 움틀까

해뜰 때까지 잠들 수 없어
뜬눈으로 밤새워 난 노래를 불러
알 수 없어 잠들 수 없어
tell me what should I do sing it

이른 아침에 작업을 마치네
잠들지 못한채 생각에 잠기네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데
(ONE TWO THREE FOUR)

내 통장 속에 잔고는 조금씩 줄어들어
절뚝거리시는 어머니 약봉지는 더 늘어
말라버려 눈물도 난 힘없이 붓을 들어
한없이 그려 슬픈표정 짓는 자화상을
사랑에 버려져 길을 잃어버린 나는
서랍 속에 있는 실을 잃어버린 바늘
매일이 가을 왜이리 하늘이 그립지
땅으로 굽어진 고개는 하늘을 바라볼수 없으니
내 사랑은 한때의 장난인가
난 달콤한 쾌락에 눈먼 장님인가
나는 썩었다 라는 푸념만 남긴 채
순수했던 어릴 적 그때를 내눈속에 그린다

해뜰 때까지 잠들 수 없어
뜬눈으로 밤새워 난 노래를 불러
알 수 없어 잠들 수 없어
tell me what should I do sing it

해뜰 때까지 잠들 수 없어
뜬눈으로 밤새워 난 노래를 불러
알 수 없어 잠들 수 없어
tell me what should I do






이 뮤직비디오에 쓰인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Mouse without tail』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이 작품 자체만으로도 여러가지 상을 탔던 작품인데 다이나믹 듀오의 곡과 어울어지면서 (작품이 노래에 맞게 일부 달라지기 했지만...) 더 절묘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게 되고 대중에게도 흔히 볼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마우스안의 마우스라는 말장난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에서 주인공은 매일 지겹게 반복되는 마우스안의 일이 지겨워 편하게 앉아서 일하는 광마우스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당장 라면 끓여먹을 부탄가스 조차 살 수 없는 현실에 좌절하고 꼬리를 잘라주면 광마우스 수술을 무료로 해준다는 광고를 보고 수술을 감행한다. 그런데 광마우스로 변하고 나서의 생활은 그닥 다르지 않은 생활이다. 꼬리가 잘려서 중심을 못잡아 걷다가 넘어지기 일쑤이고 어차피 매일 반복되는 지겨운 일상은 광마우스가 된 주인공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아무리 자신의 몸을 희생하고 노력해도 반복되는 노동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을 나타낸다고 하는데 처음에 볼 때는 그냥 괜찮고 조금 귀엽기까지한 클레이 애니메이션이구나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다시 몇번 돌려보면 좀 이야기가 달라진다. 오늘의 우리네 현실을 풍자한 이 작품을 보면서 자꾸 눈물이 찔끔찔끔 고여온다. 내가 추구하는 꿈, 그런 것들이 다들 하나씩은 있다. 그런데 그런 꿈을 위해서 뭔가를 희생하고 있을텐데 과연 그 희생을 감수하면서 이루어야 할 그 꿈은 그 다음은 어떤 모습일까?

 현실에 안주하는 삶이 싫어서 내 자신을 희생해가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 그런데 그 꿈은 무엇인가? 그 꿈을 이룬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내 주변에 소중한 것들 조차 조금씩 포기해가면서 해야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자꾸 나는 용기를 잃어간다. 옆을 쳐다보면 다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것들 투성이다. 여기에 서서 안주하면서 이렇게 평생 살고 싶다. 가끔씩 여행도 다니고 사랑하는 사람과 알콩달콩 사소한 이야기도 하면서...... 하지만 또 여기에 머물러서도 잘 할 용기가 없다. 그저 끝없는 생각의 꼬리가 좌뇌에서 우뇌를 가로지르며 두통만 유발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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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zer - Buddy Holly

2009/03/07 10:44


Weezer라는 그룹도 잘 모르고 Buddy Holly라는 노래도 잘 모른다.
하지만 문득 옛날에 윈도 3.1에서 95로 업그레이드 할 때의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윈도95 CD안에 존재하던 여러가지 멀티미디어중의 하나인데

지금보면 저화질에다 유치하기도 하지만,
그 당시에는 이런 화면을 지멋대로 플레이 해본다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일이었다.

PC통신도 그다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을 때 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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