久しぶりの仕事はさすが体に応える
2009/03/11 07:50
久しぶりの仕事はさすが体に応える
ひさ しごと からだ こた
오늘 표현은 久しぶりの仕事はさすが体に応える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대강 '오랜만에 일했더니 몸이 쑤시네.' 정도의 뜻일겁니다;;;
(배운지 한달도 안됐는데 빛의 속도로 까먹고 있네요.)
오랜만에 공부를 해서 온몸이 쑤신 하누의 마음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오랜만이 아니라 맨날 했어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요.ㅋㅋㅋ)
근데 이게 마음의 상태도 가능한지 그건 잘 모르겠네;;;
(왜 올린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