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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2 -- 나카타 FC의 활동

나카타 FC의 활동

2009/02/22 08:57
中田英壽

中田英壽


저번에도 한번 나카타에 관해 포스팅 한 적이 있지만, 그 이후 소식을 들을 수가 없었다. (이유는 하누가 하루종일 보던 일본방송을 요 몇 주 사이에는 거의 보지를 않았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일본의 뉴스도 궁금하기도 하고 일본 웹을 돌아다니다가 읽은 몇가지 나카타 히데토시의 소식들을 전할까 해용~

나카타 히데토시가 설립한 TAKE ACTION FOUNDATION의 주요 활동으로 이번에 시작하려고 하는 것은 일명 '나카타 FC'의 창단이다. 정식명칭은 TAKE ACTION FC인데 이 클럽의 목적은 축구를 통한 지방의 활성화라고 한다. 이 클럽에는 J리그에서 은퇴한 선수들을 위주로 모집하고 있는 모양인데 현재까지 전 일본 대표 나나미 히로시, 모리시마 히로아키, 사와노보리 마사요시 등이 일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활동에서 주목되는 것은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한다는 것인데 TAKE ACTION FOUNDATION 창립 기자회견에서도 「온 세상을 돌아 본 현실, 경험으로부터 이 재단을 설립했습니다.누구에 있어서도 플러스가 되는 활동을 우리들이 기획하고, 많은 사람에게 참가하고 즐겨 주었으면 합니다. 현역을 은퇴한 선수들로 등록제의 팀을 만들어, 축구를 통해서 지방을 활성화 해 나가고 싶습니다 」라고 밝힌 바가 있고 소속 선수들에게 일정한 보수나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2월 19일 '불가리 브릴리언트 드림 상품 2009'(하누의 주-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나고, 젊은이나 사회에 꿈을 주고 있는 저명인에게 주어지는 것이「불가리 브릴리언트 드림 상품」시상식이다. 나카타 히데토시는 1회와 10회에 수상한 경력이 있고 이에 특별 자격으로 초대되어 참석했다고 한다.)에 참석하여「재단은, 은퇴한 J리거에 의한 팀 'TAKE ACTION FC'를 결성해, 전국 각지의 이벤트에 무상으로 파견.지방의 활성화나 축구의 보급등에의 공헌을 목표로 한다. J리그의 팀과 해도 지지 않을 정도의 팀을 만들고 싶다. 축구의 시합 이외에도 여러 가지 생각하고 있으므로, 기대해 주었으면 한다」라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이가 시사하는 바는 단순히 은퇴한 선수들 몇명 모아다가 공 몇번 차주고 끝나는게 아니라 지속적인 활동을 그것도 J리그팀에 대항할 만한 능력까지 갖추려고 하다니 정말 대단한 계획이다.

이 축구팀의 첫 시합이 나카타의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J2의 고후와 4월 12일에 계획하고 있는데 시합 인가를 협회로 부터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젊은 나이에 많은 빅리그 경험등을 바탕으로 야무진 자선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나카타 히데토시 그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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