器用貧乏
2009/02/16 15:01
오늘 알아볼 말은 요즘 하누의 상황에 딱 맞는 말입니다.
사전에는 『 명사] 이쪽 저쪽으로 많이 기용되지만, 정작 한 가지 일에 전문적이지 못해 성공하지 못함. 』라고 나오는 단어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 재주가 너무 많아 오히려 가난함 』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즉, 제대로 하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을 일컷는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器用貧乏인 상황을 빨리 벗어나려면, 뭔가 확고한 축을 다져놓고 그 주위에 다른 것을 쌓아올려야 할텐데요. 이도저도 안되니까, 이것저것 다 건드려 보는 하누의 요즘 상황에 딱 맞는 단어라 하겠습니다.
다음주에만 시험이 세개나 기다리고 있네요.
첫번째는, 2월 24일 화요일 학원 네이티브 진급 시험
두번째는, 2월 28일 토요일 KBS 한국어 능력 시험
세번째는, 3월 01일 일요일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
일단, 한국어 시험은 붙고 떨어지는 시험이 아니니까, 조금씩 공부하고, 학원시험과 정보처리 필기시험은 꼭 붙어야 할텐데요. 器用貧乏적인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서, 계륵같은 존재가 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일단, 하기로 한거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죠?
器 用 貧 乏
き よう びん ぼう
키 요- 빈 보-
き よう びん ぼう
키 요- 빈 보-
사전에는 『 명사] 이쪽 저쪽으로 많이 기용되지만, 정작 한 가지 일에 전문적이지 못해 성공하지 못함. 』라고 나오는 단어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 재주가 너무 많아 오히려 가난함 』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즉, 제대로 하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을 일컷는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器用貧乏인 상황을 빨리 벗어나려면, 뭔가 확고한 축을 다져놓고 그 주위에 다른 것을 쌓아올려야 할텐데요. 이도저도 안되니까, 이것저것 다 건드려 보는 하누의 요즘 상황에 딱 맞는 단어라 하겠습니다.
다음주에만 시험이 세개나 기다리고 있네요.
첫번째는, 2월 24일 화요일 학원 네이티브 진급 시험
두번째는, 2월 28일 토요일 KBS 한국어 능력 시험
세번째는, 3월 01일 일요일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
일단, 한국어 시험은 붙고 떨어지는 시험이 아니니까, 조금씩 공부하고, 학원시험과 정보처리 필기시험은 꼭 붙어야 할텐데요. 器用貧乏적인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서, 계륵같은 존재가 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일단, 하기로 한거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죠?